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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공포의 터널 이누나키 터널

미스테리세상 2017.06.23 09:48

일본 후쿠오카 공포의 터널 이누나키 터널


가까운 일본의 유명한 공포의 터널 이누나키(犬鳴)터널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후쿠오카는 몇번 같다 왔지만 맛 있는거 먹는다고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여름도 다가오니 납량특집으로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카더라" "사람 안 살아서 흉가라 카더라"이런 곳 보다는

진짜 역사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끔찍한 사고가 났거나 이런 곳만

납량 특집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누나키 터널의 역사

이누나키 터널은 일본의 심령 스팟으로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후쿠오카현의 미야와카시(福岡県宮若市)와 후쿠오카현의 히사야마정(久山町)을

연결 하는 터널로 이누아키 산(犬鳴山,583.7m)의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2차 대전이 한창 일때 만들어진 구터널과 1975년 만들어진 신터널 두 곳입니다.

유명한 심령스팟은 1950년부터 국철 버스가 다니던 구터널이며 (현재는 안쓰는 폐쇄 터널)

구 터널은 1948년 이전에는 군용터널로 일반인의 모르는 일급기밀에 속하는 터널 이었다고 합니다.

(터널 입구 기념비에는 昭和二十四年十一月三日, 쇼와 24년 11월3일, 쇼와 24년은 1949년입니다.

도로 개통이라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즉, 1949년 부터 일반인이 다니는 도로가 되었고 그전에는 군대의 비밀 도로)



전쟁 당시 이누나키 산은 산세가 매우 험한 곳이며 군대의 일급 기밀지 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접근이 거의 불가능 한 지역

이누나키산에는 터널 외에 2차 대전 당시 사용하던 포로수용소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터널 뚫는데 동원된 노동자들은 한국인들 이었다고 하며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사망 하였다고 합니다. 강제성의 유무는 알 수 없다는데...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나겠죠....강제 동원한 것 같구요...

이누나키 터널에서 나타난다는 한국인의 귀신이 아무 이유 없이 나타날 수가 없죠~

 우리 조상님들의 원한이 사무쳐 있으니..



우리 한국인들의 합숙소는 1994년 완공한 이누나키댐의

아래에 있는 시미즈 폭포 근처 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삼나무들이 심어져 있다고 하네요..

이누나키 산 인근의 미야타정(宮田町)에는 미야타석탄 광산(宮田の石炭採掘)이 있었는데

이곳에는 서양의 전쟁포로와 우리나라 사람들을 강제 동원 하였다고 합니다.



(구)이누나키 터널의 린치 사건

이 사건은 1988년 12월에 발생한 사건으로 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사망자 우메야마 코이치(梅山光一.20)를 납치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입니다.



피해 사망자 우메야마 군은 회사를 마치고 퇴근 하던 중 신호 대기로 차를 멈췄는데

동네 비행청소년 5명이 "여자를 바래다 줘야 한다"고 차를 빌려 달라고 위협

이를 거부 하자 우메야마 군을 납치 강금 하게 되고 감금 후 무지막지하게 폭행을 하게 됩니다.

폭행 당한 후 우메야마 군은 감시가 소월한 틈을 타 도주를 하는데

아픈 몸을 이끌고 얼마 못 가 잡히고 맙니다.

이에 열 받은 일행들은 더한 폭행을 가하게 되며 나중에는 범행이 발각 될까 두려워

아예 죽여서 범행을 은폐하자고 결론

(당시 주범이 주도 했다고, 주범 외 4명은 일말의 양심은 있었다고 합니다.)


시체를 강이나 바다에 버리면 시체가 떠오르니 아예 불에 태워 흔적을 없애자고 의견 일치

근처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패트병에 넣어서 사오고, 살려 달라고 비는 우메야마 군을

이누나키 터널 안으로 끌고 가 산채로 불에 태워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터널 안에는 우메야마군의 고통에 찬 처절한 비명 소리가 울러 퍼졌으며

가해자들은 우메야마군이 죽었는지 몇번이나 다시 돌아가 확인 했다고 합니다.

사망을 확인 하고 마을로 돌아가 술집에서 술김에 "사람을 불에 구워서 죽였다."고 자랑질~

사람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 가해자들을 심문하고 범행 현장 확인 후 전원 검거 하게 되며

범인들은 1991년 3월 주범 (19세 xx군)은 무기징역에 처하고 나머지들도 유죄 판결



그외 미스터리 하고도 신기한 이누나키 터널 귀신 목격담과 사건,사고


이누나키 터널은 위의 사건 외에도 평소에 귀신 목격,심령현상 체험 등의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기한 점은 (구) 이누나키 터널을 폐쇄했는데

새로 만든 (신) 이누나키 터널에서도 귀신이 나타 난다는 점 입니다.

몇 가지를 소개 하자면..



●원래 이누나키 터널 근처가 1000년 전에는 슈겐도(修験道)라고 하는 일본의

한 종교 단체의 수행장 이어서 영적 존재들이 많이 모여 든다고 합니다.


●2000년 1월 이누나키댐에서의 여성백골시체 발견 사건


2001년 2월 심령 체험을 하러 가던 5명의 십대들이 타고 가던 승용차가 터널 앞에서

마주 보고 오던 트럭과 부딪쳐 4명 사망 1명 중상

위의 우메야마 군 린치 사건과 이 사건의 피해자들과 비슷한 점이 맞물립니다.

5명인 것과 나이도 거의 같은 나이대 라서 우메야마 군의 귀신이 원한에 사무쳐

악귀가 되어 소년들을 데리고 갔다는 설


●신 이누나키 터널의 앞에서 몇 십년 무사고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멈춤 신호에 차를 멈춰야 하는데

브레이크가 말을 안들어 접촉 사고를 낸 일, 브레이크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하며

운전자는 브레이크가 아무 이유 없이 말을 듣지 않았다."이 길로는 두번 다시 다니지 않겠다."



●온 몸이 불길에 휩 싸인체 고통에 울부짖는 귀신의 출몰


●신 이누나키 터널 앞에서 밤 늦게 차를 얻어 타려는 정체 불명의 여자가 자주 출몰


● 구 이누나키 터널 안에서 한국인들의 목소리가 들리며 한복을 입고 있는 귀신들이 출몰

(우메야마군 린치 사건 이전 부터 있던 일)



●심령 터널인지 모르고 일행과 차를 타고 지나가다 터널 안에서 심한 두통을 느꼈는데

터널로 밖으로 나오니 편안해 졌다. 나중에 알고 보니 유명한 귀신터널 이란 것..


이 외에도 이누나키 터널 관련 경험담은 무지막지하게 많습니다.


이누나키 마을에 대한 이야기는 귀신 이야기 보다 더 황당한 이야기라...

일본에서는 그런 사실 전혀 없다고 합니다.. 이누나키 마을...

이누나키 마을 관련 글은 아래 보시면 나옵니다.

클릭


(공포)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미스터리 후삭 터널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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