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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가 매매 사거리 코너 절대불패

멋진세상 2018.03.28 10:33

부산 상가 매매 사거리 코너 절대불패 


위의 말처럼 사거리 코너의 상가들은 여타의 중간에 끼여 있는 상가들 보다 분양이나 

임대률이 훨씬 높습니다.

신도시의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바로 앞에 건널목이 있는 사거리 코너 상가 건물들은 

임대가 거의 다 나가서 상가들이 꽉 차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상가의 이용 고객분들은 건널목에서 가까운 상가들을 선호하며

교통이 편한 곳의 가게를 이용하는 것이 기본 입니다.

그리고, 위의 평면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엠타워는 2개의 건널목을 낀 사거리 코너 상가 빌딩으로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살려 건물의 뒷편이 아니라 옆면에 주차장의 출입구가 있습니다.

건물의 뒷편으로는 자연녹지가 조성 됨으로써 번화가 이지만 맑은 공기와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복잡해서 주차당도 찾기 힘튼 여타의 중간에 낀 상가 건물 보다는 사거리 코너에 우뚝 서게 될

비엠타워의 위치와 앞으로 다가올 가치를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의 배후수요와 부대시설들


2015년 7만5천명에 불과 하던 명지국제신도시가 있는 강서구의 인구는 

2018년 현재 12만명에 가까운 숫자로 늘어 나는 등 인구의 증가률이 전국 최고 수준 입니다. 

그리고 인근 사하구,거제를 비롯한 경남 등지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가지고 있어서

서부산 초특급 중심 상권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에 더해 이마트 트레이드 센터, 각종 영화관등이 들어 서면서

서부산 중심 상가로써의 중요한 역활을 할 것입니다.

위의 자료는 앞으로 명지국제신도시에 들어설 주요 시설들 입니다.

외국교육기관에는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설립한 랭커스터 대학이 들어서며

R&D 연구시설에는 일본의 유명 브랜드 데상트와 미국의 치과의료기기 회사 GSC의

연구소가 들어 선다고 합니다.

이렇듯 수많은 명지의 호재 거리와 사거리코너를 가진 비엠타워는

앞으로 다가올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시대의 시발점 입니다.

사거리 코너 상가는 절대불패 입니다.

자 ~그리고 여기에 더해 오는 2109년 부터는 하단~녹산선 경전철의 공사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완공후 개통은 2025년 이라고 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아래기사는 2018년 3월 11일짜 부산일보의 기사 입니다.)

『강서구 녹산산단과 명지국제신도시, 부산 도심지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통과해 본궤도에 올랐다. 

인구와 차량 폭증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지옥'을 방불케 하는 이 구간에 이르면 오는 2025년 경전철이 오간다.

 11일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사업이 국토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투자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달 내 기획재정부로부터 대상 사업에 최종 선정될 것으로 보여, 

예타조사와 함께 이르면 다음 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이미 용역비 20억 원을 부산시로부터 마련한 상태여서, 

기재부 문턱만 넘기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한다. 공사 측은 "계획대로 추진할 경우 내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예타 대상 심사 통과  ,이달 기재부 최종 선정 전망 ,교통공사, 2025년 개통 계획 

하단~녹산선은 하단오거리~을숙도~명지국제신도시~신호산단~녹산산단(14.4㎞)을 연결한다. 

13개 역의 경전철로 사업비 규모는 1조 477억 원이다. 

지난해 6월 국토부로부터 부산지역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 7곳 중 투자 최우선 순위로 꼽힌 구간이다.  

하단~녹산선이 설치되는 구간은 '교통 민원 1번지'로 불린다. 명지국제신도시 조성 등으로 주변 인구가 매년 약 9700명씩 늘지만, 

대중교통 인프라가 열악해 주민 불만이 터져 나오는 곳이다. 

하단역 버스정류장 등 일부 구간은 특정 시간 배차 간격이 1시간 가까이 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기다리다 지친 승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택시 풀'(목적지에 택시를 함께 타고 가는 행위)을 하는 실정이다.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 모(48) 씨는 "그동안 대중교통이 열악한 탓에 유동인구가 적어 상가들도 불황을 겪어 왔다"면서 

"하루속히 경전철이 설치돼 도시가 활기를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전철 사업 가속화는 신호·녹산산단 근무자들에게도 희소식이다. 

이 구간은 평소 2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를 출퇴근 시간엔 1시간 이상 정체가 불가피해 부산의 대표적인 '짜증 도로'로 불린다. 

다른 지역 업체들이 신호·녹산산단 입주를 기피하거나, 입주 업체 종사자들이 이직하는 경우도 발생할 정도다. 

부산교통공사 권준안 건설본부장은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추진하겠다"면서 "을숙도, 낙동강 등을 

조망하는 방안, 외부 도로망과의 연계 방안 등도 함께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에서 상가를 매매,임대 하실분들은 이제 서부산권으로 눈을 돌리셔서

서부산 미래의 가치를 미리 선점 하시기 바랍니다.


부산 명지국제 신도시 비엠타워 관련 문의는 아래의 번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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